가사도우미 육아, 회사일만으로도 해야 할 일은 산더미인데 매일 조금씩 한다고 하는데도 티도 안 나는 집안일 때문에 짜증 난 적 있지 않나요? 그 짜증이 어느새 번지고 번져 내 사랑하는 가족에게 전염되게 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적은요?
오늘 포스팅은 이 고민을 덜어드릴 정보를 가져왔어요! 신혼부부싸움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인 지인이 부부 싸움을 했다길래 이유를 물으니 집청소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그게 싸울 일이야? 싶었는데 자주 싸우다 보니 감정적으로 대처해버리게 되고 별것 아닌 일에도 짜증이 났다고 했어요.
요약하자면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맞벌이 부부이다 보니 서로 조금씩 집안일을 나누기로 했는데 남편이 청소를 하면 꼭 자기가 한 번 더 손을 대야 했다는 거예요.
안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대충 넘어가면 안 돼?라고 했더니 어질러진 채로 정리가 안된 집안을 보니 그게 잘 안되더라는 겁니다.
밀린 집안일 우리도 그럴 때가 있지 않나요? 좋아!
오늘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